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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andon-창업이야기 Specialist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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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비지니스 시작은 새로운 사업체 셋업 아니면 기존 사업체 인수 2018-11-22 15:45:36
    작성인 brandontak47 조회:1275    추천: 71

     

    한국도 그렇겠지만 미국에서 비지니스를 시작하는 방법에는 크게 2 가지 경우로 말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처음부터 완전히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구상하고 거기에 필요한 자리를 구해서 완전히 새롭게 비지니스를 셋업하는 방법

    둘째는 다른 사람이 하고 있는 기존의 비지니스를 돈을 주고 인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빈 건물이나 장소에 렌트비를 내고 들어가서 그 공간을 임대하여 원하는 도면을 그리고 퍼밋을 받고 공사를 해서 각종 기구를 설치하고 인테리어등을 해서 완전히 처음부터 새롭게 스타트업 하는 사업을 시작하는 방법이 첫번째 경우입니다.
    비즈니스를 처음부터 새롭게 차리는 경우의 가장 큰 장점은 자기가 생각하는 컨셉과 메뉴, 사업영역을 본인이 원하는 방향에 따라 선택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고객이 제로인 상태에서 시작하므로 비지니스를 알리고 고정고객을 창출하는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리고

    고생할 수 도 있습니다. 또한, 각종 인허가 문제와 공사 등으로 해서 시간적 경제적으로 비용과 지불해야 기회비용이 처음부터 크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오는 대부분 투자이민으로 오시는 분들은 미국시장 자체를 잘 모르고 사업을 해본 경험도 없으니 현지 부동산 에이전트를 통해서 장사가 잘되는 기존 사업체를 인수하는 두번째 방업이 장기적으로 보더라도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사업에 경험이 부족한 경우에는 또한 사업 경험이 어느 정도 있더라도 창업이나 marketing 경험이 없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미국에서는 사업을 새롭게 시작하면 도시마다 각종 기관에서 받아야 하는 permit도 많고 절차또한 시간적으로 꽤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비용이 들더라도 현지 부동산 에이전트를 통해 좋은 매물을 보고/ 비교분석하여 기존에 비지니스를 인수하면 복잡한 건축허가 문제와 퍼밋문제와 관련해서 시간을 많이 절약할 수 있고 사업시작으로 인한 매출에 대한부분도 새로 시작하는 사업체 보다는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아무쪼고, LA창업닷컴을 많이 이용해 주시고 많이 질문해 주시면 저희 또한 더 공부하고 준비해서 도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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